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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300평 자택에 '노키즈존' 선언…"절대 들어올 수 없다" ('이유 있는 건축')

쓰니 |2025.08.06 16:32
조회 43 |추천 0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규모의 대저택을 공개하며 남다른 건축 감각을 뽐냈다.
브라이언은 5일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 3회에서 건축가가 꿈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릴 적부터 원래의 꿈은 가수가 아닌 건축가나 인테리어 디자이너였다"라며 건축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평소 건축에 관심이 많았던 브라이언은 자신의 고향 뉴저지 스타일을 반영해 경기도 평택에 직접 대저택을 지은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의 집은 수영장과 앞마당 차고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마치 미국의 리조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건축가 유현준은 "미국 주택은 뒷마당이 커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브라이언도 "집 안은 휴식 공간으로 뒷마당은 레저 공간으로 꾸몄다"고 덧붙였다.
방송 중 홍진경은 브라이언의 대저택을 보고 "미국 베버리힐스의 부유층 집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브라이언는 "집을 리조트처럼 꾸미고 싶었다"고 소신을 전했다.
홍진경이 "그 집으로 바캉스를 가도 되냐"고 묻자 깔끔함을 자랑하는 브라이언은 대답을 피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브라이언이 "그래도 누나는 깔끔하지 않냐"고 말하자 전현무가 "아이들과 함께 갈 거다"라고 하자 브라이언은 "아이들은 출입 금지다"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다시 한번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브라이언은 2024년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 출연해 남다른 청소 습관과 깔끔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더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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