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을 위해 게시판 방탈한 점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국민신문고도, 청원도...
3개월을 끝으로 오늘 이렇게 경찰 수사관도 연락이 두절이된 상태로
마지막은 희망은 이제 여러분이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조금만 시간을 내어 글을 읽어주시고 조금만 관심을 나눠주세요..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유사강간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재판 기일이 조작되었고 그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데도 경찰청은 두달이상 수사를 방치하고 현재는 어제 8월 5일부터 연락 두절.회피 상태입니다.
*재판 기일 조작 이라는 말이 생소하시겠지만, 그건 ‘재판 출석 날짜를 조작해서 피해자를 출석도 못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권경애 변호사 사건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형사사건에선 이미 피고는 형사 재판 중 법정 구속되어 24년 9월부터 구치소에 있었던 상태이며 대법원 항고 후 유죄 확정되어 25년 초부터 교도소에 있습니다.
그런데 형사 재판 판을 위해 기다리던 민사 재판에선 갑자기 기일이 (출석 일자가 뒤로 미루어졌고) 바뀌었고, 변호사는 돌연 사임을 유도해 왔습니다
3개월이 지난 후에야 알고보니 그 기일 조작은 제 변호사가 권경애 변호사 사건처럼 원고(피해자)인 저를 출석하지 못하게 만들어 패소, 사건을 무력화 하게 만들려는 목적이었고
당시 제가 사임해주지 않고 기일에 동행 출석까지 했는데도 일부 승소라는 감액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기일이 조작됐다는 증거를 갖고 있습니다.
(피고가 재판부에 보낸 보정 진정서)
피고는 재판부에 원활한 재판, 기일변경에 도움을 주신 분들 이라며 감사와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습니다. 마치 자신이 피해자라는 듯이 이야기합니다.
저는 항소하지는 않았지만 억울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피고와 더이상 엮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피고가 항소를 하였고 인지대 미납으로 항소 각하명령이 떨어졌지만 이는 즉시 항고를 통해 다음 법원으로 이 증거를 은멸하려는 시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8월 5일 피고의 탄원서(진정서)로 익일특급 등기로 발송된 내용입니다.
8월 5일 피고의 탄원서(진정서)로 익일특급 등기로 발송된 내용입니다.
해당 진정서에는 (원래 해주기로 했던 항소 기각이 진행되지 않았고 법원이 시키는대로 했다)는 취지의 변명만 가득할뿐 어디에도 즉시항고나 항고의 내용을 찾아볼 수 없이 저 열심히 했으니 다시 재판을 해주세요
라는 내용밖엔 없습니다.
언제부터 법이 인지대 기한 미이행으로 기각이 아닌 각하를 받아 항소권이 없는 자도 이렇게 즉시 주사보가 송달까지 마쳐주는 걸까요
원래 진행되었어야할 항소라는 듯 놀랐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지대는 13만원 대이고 경험상 법원 계좌는 1원이라도 다르면 입금되지 않는데 40만원은 어디에 어떻게 입금한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영수증은 법원제출용으로 재발급 받았던 것이던데 본인이 아닌 타인이 재발급 가능한가요?
원고에게 보여지길 바라지않는다던 전화번호 *문자메시지 칸은 고의적으로 지워져있고,법원 계좌번호는 보정명령서에 기재되어있지 않으며 이 또한 스캔 영수증에서 지워져 있습니다.
항고나 즉시 항고라는 말이 전혀 들어가있지 않은데도
재판부 주사 남*규 는 즉시항고 보정서를 송달까지 마쳤습니다.
교도소에 법률대리인도 없는 피고가 교도소장의 사인도 없이 선택등기로 익일특급으로 등기를 보내고 피해자 처럼 탄원서를 내고 진짜 피해자가 낸 이의신청서를 아예 확인조차 하지 않습니다.
청원글을 올려봐도 다 이관, 이관만하고 대법원에 7월 28일 올렸던 국민신문고는 아직도 묵묵부답입니다.
글 작성 기준 8월 6일 전화를 걸어서 이관하지 말아달라고 증거가 있다고하면 대법원 청원 민원자는 온라인에 올리든 말든 이라는 반응입니다..
그렇게도 피해자는 이렇게 무시당하고 있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글이 너무 길어질까 블로그를 새로 생성해서 사진과 함께 첨부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se3thru
제발 수사가 진행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 외 다른 증거를 보여드릴 것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언론이 외면하는 뉴스가 진짜 뉴스입니다.
처음은 착수금 550 돌려받으면..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자는 생각으로
도대체 왜 ? 라는 생각으로 그저 변호사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여러분, 버닝썬게이트도 어떻게 알려졌는지 기억해주세요
정말 이 구조를 끝내야합니다..
그래야 권경애 변호사 사건이 변호사 혼자서만은 할 수 없는 범위의 구조적 비호라는 걸 밝히고 법안 통과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많은 사람들이 알고 더이상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야 언론도 용기를 내서 취해를 해주실 수 있습니다.
제발 한번씩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 부탁드리고자 우리 열 두살 아들 고양이 사진 첨부합니다ㅜㅜ
근데 사진은 열한살때입니다 ㅠ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