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으로 15년 일했으며, 지금은 다접고 고향내려와서 다른일하는 중이고 지금부터하는 이야기는 24년~25년 1년간 몸담았던 경호회사 이야기임.
우선 결론은 현재 월급(2월) 못받고있고, 퇴직금등은 노동청에서 직원 및 근로자로 인정안해줘서 민사로 진행하라고 통보받은 상황.
원래는 23년까지 방송국및아이돌 쪽 경회회사에서 일하다가 기회가되어 24년 스*가드라는 무대인사 및 배우 쪽 경호회사(변우석 공항사건 회사)로 이직했음.
원래 대표 및 직원과는 알고있던사이였고,기회가되어 같이 일하게 된거임. 여기서 내가 잘못한건 근로계약서 및 4대보험가입 하지않은게 큰 실수이자 잘못임.
그리고 내가 1년만에 회사 퇴사마음먹은 이유
1.법인회사라는곳이 월급을 정해진날짜에 들어온적이 몇번없음.(월급은 1월에 일한걸 3월1~10일사이에 주는데 매번 늦게들어옴)
2.대표가 욕을 겁나 많이함.(내가 실수하고 잘못한거에대해서 욕먹는거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그정도가 심함. 직원들 항상 일 마치고 1시간씩 퇴근안시키고 미팅하는데 여기서 욕하고 혼나는거 어느정도 이해. 그러나 여러사람들있는데서도 욕하는 빈도가 심함. 모욕죄로 고소 진행하여 수사중)
3.그외 사소한 문제들이 많음.(과도한업무량 등)
퇴사이야기하니까 당일저녁 해고 처분당함.
1년조금넘는 기간동안 회사에서 일도 많이배우고 재미있게 일하면서 많은일이있었는데 쌓이고 쌓인게 터지며 15년넘게 일한 경호일 다 접게됫네.
변우석 공항사건도 다만 사건터졌을때만 저랫을까?
터질게 터진거임.
그 일이 그때가 처음이였을까?
그 사건 터지고 여러가지로 많이바꼇는데 무대인사할때도 원래 배우들 이동할때 사람들 통제하고 하던거 프리하게 지나다닐수있게 바뀐것도있지 또 뉴스나올까봐.
아무튼 결론은 혹시나 경호일하고 싶은 사람있다면
정말 잘알아보고 일하고 4대보험 꼭 넣고
할말은 많지만 머라고 적어야될지몰라서 그만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