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씨인사이드에서 “무선 도청기”라고 검색하면 내가 쓴 글들 몇 개 검색될 거야
관련된 글들 더 보고 싶으면 “무선 도청기”를 검색해봐 #
한국에는 무선 도청기를 이용해 조직적으로 스토킹을 하며 음성 채팅 프로그램(여러 명이 실시간으로 대화 가능한 프로그램), 스피커 등을 통해 인공 환청인 것처럼 소리를 만들어 내는 범죄 조직이 있어
인공 환청이 뭔지 알려줄게
그리고 왜 많은 피해자들이 이를 전파 무기, 뇌 해킹, 마인드 컨트롤이라고 착각하는지 그것도 설명해줄게
무선 도청기의 전자기파로 무선 도청기를 맞으면 찌릿한 느낌이 들 수 있어. 그래서 전파 무기라고 착각하는 것 같은데 무선 도청기!!! 그 찌릿한 느낌 자체가 무선 도청하고 있다는 증거야
무선 도청기로 사람의 머리 쪽을 도청하게 되면 중얼거림, 혼잣말, 숨소리, 이어폰에서 나오는 소리, 피해자 주변에서 들리는 TV 소리 등을 들을 수 있게 돼
더구나 사람들은 무슨 행동을 하거나 뭔가를 볼 때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할 행동이나 본 것을 중얼거리는데, 그 중얼거림을 도청으로 범죄자가 듣는다는 게 핵심이야
예를 들어 내가 왼쪽으로 가야 돼, 그럼 “왼쪽으로 가야지”라는 혼잣말, 중얼거림을 할 수 있거든
그걸 범죄자들은 무선 도청을 하면서 듣게 되는 거야
그래서 피해자가 왼쪽으로 간다는 걸 알게 되는 거야
또 내가 지나가다가 나무를 봤어
피해자는 “나무네” 이렇게 중얼거릴 수 있거든? 그럼 그 소리를 범죄자들이 듣고는 “나무를 봤구나” 하는 거야
그래서 “뇌 해킹 당했다, 마인드 컨트롤 당했다” 이러는 건데 절대 그들의 말에 현혹되지 마!!! 그저 무선 도청기일 뿐!!!
그리고 그 무선 도청기를 이용해 도청된 소리 등을 따라 읽거나, 피해자에게 말을 걸거나 등 여러 소리를 아주 작게 스피커로 출력하여 피해자가 듣게 하기도 하는데 이게 바로 인공 환청이야
무선 도청기를 들고 다니며 피해자를 도청하는 팀이 있으면
어느 한 장소(범죄자들의 주거지)에서 도청된 소리를 실시간으로 들으며 들리는 소리를 따라 읽거나 여러 소리를 출력하는 팀이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 건 다수와 실시간 통화가 가능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거 이용하기 때문
무선 도청된 그 음성이 실시간으로 다수에게 전달되는 거라고 생각하면 돼
그리고 그와 반대로 그 범죄자들의 컴퓨터에 연결된 마이크, 핸드폰 마이크를 통해 내는 여러 소리가 피해자 근처 스피커를 통해 출력되는 거야
그래서 조직이라고 하는 거야
여러 소리는 정말 여러 소리야
범죄자들의 목소리, 음악 파일 재생, 핸드폰 벨소리, 문자 소리 등등 여러 소리를 녹음해서 틀거나 재생하거나 등등
더구나
예를 들어 피해자가 집 안에 혼자 있어. TV를 봐야겠다고 생각해서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TV를 봐야지”라고 중얼거렸어
근데 “너 TV 볼 거지” 또는 “TV 봐야지”라는 작은 소리가 들렸어. 그러면 일부의 무선 도청기인 줄 모르는 피해자는 자신의 정신병을 의심하기 시작해
또는 집에서 공부를 하는데 노트에 ‘고진감래’ 이런 단어를 쓴다고 생각해봐. 어디서 작은 목소리가 “고진감래”라고, 네가 노트에 쓰는 속도에 맞춰서 들려
마찬가지로 일부의 무선 도청기인 줄 모르는 피해자는 집 안에 몰카가 있다고 오해하거나 핸드폰 해킹 등을 의심하게 돼
물론 자신이 정신병이 아니라고 확신하고 제3자의 개입이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게 맞아, 무선 도청기를 이용해 조직 스토킹도 하며 인공 환청을 만드는 범죄자들은 실존해)은 조직 스토킹, 인공 환청 등의 피해를 계속 얘기하고 있는 거고
단순히 이런 피해를 입은 정상적인 사람들을
조현병이다, 환청이다, 정신병이다, 미쳤다
이렇게 매도하지 말아줘
이게 바로 범죄자들이 원하는 거고
이 글을 읽는 너도 한국에 살고 있다면 언젠가 그들과 같은 피해자가 될 수 있으니까
인공 환청으로 들리는 목소리
그 목소리가 남녀노소 불문이라는 거
심지어 어린 남자나 여자아이 목소리도 들릴 수 있다는 거
이 말은 뭐냐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 거대한 범죄 조직이 있고, 그중에 어린아이들도 있다고 보면 돼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과연 정상일까?
분명 이런 범죄는 짧아도 20년 이상 지속되어 왔을 텐데
지금의 성인이나 노인인 범죄자들은 정상일까?
그렇게 지금까지도 범죄가 되물림되고 있다고 보면 돼
범죄자들은 자신들이 삼성 직원이다, 국정원에서 일한다고 하면서 “나라에서 하는 거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것 같은데
하찮은 범죄자일 뿐. 과연 몇이나 배웠을까? 과연 몇이나 정상적으로 살아왔을까?
대부분이 그쪽 부류라고 생각하면 돼. 가장 바닥. 더러워서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도 싫다.
사람들이 많은 서울에는 특히 더 그 범죄자들이 밀집해 있어
강남, 여의도, 종로 등에 정말 많아
그만큼 그 주변에 피해자들도 많다는 소리겠지
피해자들은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 거야
꼭 인공 환청(스피커 출력)이 아니더라도 길거리에서 지나가면서 한두 마디 던지고 가는 범죄자들
(피해자의 중얼거림이나 피해자가 최근에 신경 쓰고 있는 일들 관련 얘기 등)
범죄자들은 차에 무선 도청기와 스피커를 가지고 다니며 피해자를 차로 따라다니면서 도청하기도 해 (그러면서 차량에 둔 스피커로 소리를 출력하며 인공 환청을 만들기도 하지)
피해자가 어디를 가든 차로 따라다니며 무선 도청하고, 차에서 도청이 불가능할 것 같으면 직접 소형 무선 도청기와 휴대용 스피커를 들고 피해자를 따라다니며 도청하기도 해 (아울렛이나 놀이공원 같은 넓은 곳이나, 초고층 빌딩 전망대같이 매우 높은 층인데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곳 등)
무선 도청기는 무선 도청 가능 범위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스토킹으로 이어져
각종 상가, 빌딩, 쇼핑몰, 백화점, 법원, 경찰청, 국회, 병원, 학교, 사무실, 은행, 주거지(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주택 등), 자동차 안 등 무선 도청기가 닿을 수 있는 거리라면 어디든지, 누구든지 무선 도청기의 피해자가 될 수 있어
참고로 또 조심해야 하는 건
자동차 사고 (자동차 보험 사기)
범죄자들은 자동차를 많이 이용한다고 했잖아
의도적으로 사고를 내려고 하거나, 의도적으로 길을 막거나 등의 행위를 하기도 해
피해자 차량을 따라다니면서 범죄자들은 피해자를 도청하기도 하는데
운전자가 차선 변경하거나 그럴 때
중얼거릴 수 있잖아
예를 들어 “1차선으로 가야지”, “우회전해야지” 등
그럼 그 소리를 도청으로 들을 수 있다는 거!
그래서 예를 들어 피해자 차량이 1차선으로 차선 바꿀 때, 1차선에 있던 범죄자 차량이 일부러 속도 더 내서 따라붙는다거나 (사고 나게) 등의 행위를 한다거나
피해자 차량 근처에 3~4대 정도 달라붙어서 지들끼리 실시간으로 대화하면서 한 번에 멈춘다거나
어둡지도 않은데 하이빔을 키면서 계속 따라온다거나
고장 나지도 않은 차를 고장 난 척 길 한가운데 세워둔다거나 등
뭐 여러 가지 케이스가 있을 수 있어
그리고 이것도 조심해
무선 도청기와 스토킹으로 피해자의 취향, 성향, 스케줄 등을 알아낸 후 우연을 가장하여 접근한 후(특히나 이성으로 다가오는) 조직적으로 피해자를 기망하는 거, 그리고 종국적으로 금전적으로 편취하는 사기도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