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우아한 네이비 원피스 자태를 뽐냈다.


윤아는 8월 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 시사회 및 기지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네이비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윤아는 비대칭 디자인이 포인트인 드레스로 세련미를 발산했다. 윤아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도 더했다. 윤아는 169cm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우월한 비율도 과시했다.
한편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