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 양양에 여름 휴가 왔어요
낙산해수욕장 편의점앞에서 일행이랑 술마시고있는데
체리를 푸드트럭 판매 하더라고요?
저도 체리를 너무 좋아하고 같이 논친구도 너무 좋아해서
그 체리 판매 트럭을 뛰어가서 맛배기 하나 먹고
너무 맛있어서 1만원어치 체리를 샀어요.
그리고 결제하고 나서 자리앉고 바로 보니까
3만 5천원을 긁었더라고요??????????
ㅁㅊ
개화나서 카드에 알아봐서 결제한곳 전화해보니
없는번호고 개빡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동해 바다에서 체리든 뭐든 트럭으로 판매하는 과일 결제 금액 꼭 확인하세요
저처럼 당하지 마세요ㅠㅠㅠㅠㅠ바로 자리 바꾸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