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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의 재발견, 아이돌 넘어 배우로

ㅇㅇ |2025.08.08 06:39
조회 199 |추천 0


그룹 오마이걸 멤버이자 배우 아린이 ‘재발견’ 이상의 폭발적 성장을 입증하며 올 여름 가장 핫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린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과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정반대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데 이어 OST 발매, 유튜브 콘텐츠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하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파격적인 변신’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S라인’에서 아린은 태어날 때부터 사람들 사이 ‘붉은 선(S라인)’을 보는 초현실적 능력을 지닌 소녀 ‘현흡’으로 분해 건조한 목소리 톤과 절제된 눈빛 등으로 인물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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