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오티비가 셀럽들의 휴대폰을 파묘하는 이색 예능 '포렌식'을 전격 론칭한다.
멀티플랫폼 콘텐츠 제작사 오오티비(대표 이현숙)의 새 예능 '포렌식'은 셀럽들의 휴대폰 속 숨겨두고 싶은 취향부터 은밀한 알고리즘까지 모두 파헤치는 토크쇼. 평소 궁금했던 셀럽의 일상이 모두 담겨 있는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홈 화면부터 설치된 앱, 실제 상품 구매 내역과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까지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셀럽들이 실제 사용하는 휴대폰을 통해 '찐' 일상을 소개할 뿐 아니라 자신만의 독특한 취향과 취미까지 공개하며 다양한 리액션을 보여주는 것 또한 재미 포인트. '포렌식'을 이끌어 갈 MC로는 유튜브 유저층 사이에서 강력한 코어 팬덤을 보유한 '예능 블루칩' 개그맨 이재율이 낙점돼, 탁월한 순발력으로 셀럽들의 허를 찌르는 '포렌식'을 진행하는 동시에 날 것 그대로의 '티키타카' 토크를 이어가며 맹활약할 예정이다.
7일 공개되는 '포렌식' 첫 회에서는 걸밴드 QWER의 쵸단-시연이 게스트로 동반 출연해, '극과 극'의 휴대폰 상태부터 각기 다른 성격, 취향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라 흥미를 끌어올린다. 시연은 깔끔하게 정리된 홈 화면을 공개해 감탄을 불러일으킨 반면, 쵸단은 각종 앱들이 정신없이 나열된 홈 화면이 발각되자 "매일 치매 예방 훈련을 하는 중"이라고 재치 있는 변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