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도 몰랐다…사망보험 24개, 수익자는 전처와 입양 딸
김병만이 전처의 폭행 주장과 별개로, 자신의 명의로 된 생명보험 24건을 이혼 소송 도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보험은 대부분 사망보험 구조였고, 수익자는 김병만이 아닌 전처 혹은 입양한 딸이었다.
법률대리인은 “김병만은 보험 가입 사실조차 몰랐고, 수익도 전혀 없었다”고 밝혔으며, 전처의 폭행 주장에 대해서도 “촬영 중 해외에 있었다”며 출입국 기록까지 제출했다. 현재 김병만은 전처의 딸과 파양 소송 중이며, 해당 논란에도 불구하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 김병만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