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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곧 결혼하나, 62억 신혼집 매입→정자 검사 “자연임신 해야”(짐종국)

쓰니 |2025.08.08 16:55
조회 25 |추천 0

 김종국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종국이 정자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8월 7일 ‘짐종국’ 채널에는 ‘(남성호르몬)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종국은 “꽤 예전부터 이걸 해야 한다고 생각했었고, 마음을 먹고 가게 됐다. 정자 검사를 하러 간다”라며 “저도 나이가 50에 가까워 오고. 이제는 너무 늦으면 안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사진=‘짐종국’ 채널 영상 캡처

쇼리는 “자연 임신을 생각하시는 건가. 아니면 나중에 병원의 힘도 빌리려는 건가”라고 물었다. 김종국은 “자연임신이 된다면 너무 좋다. 왜냐하면 자연 임신을 해야 아내 쪽에서 덜 힘드니까. 아무래도 시험관이 여성분들이 고통을 많이 받으신다고 해서 가능하다면 강력한 정자의 파워로”라고 답했다.

정자 검사 결과 김종국은 함께 검사를 진행한 사람들 중 2억 1,600만 개로 정자 수 1등이었다. 그러나 의사는 운동성은 떨어진다며 “피곤한 거나 개인 건강 상태가 다 영향 있다. 임신하기 전에 좀 챙겨 드시면 좋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짐종국’ 채널 영상 캡처

김종국은 “운동성이 그 정도 %면 자연 임신이 쉽지 않은가”라고 물었다. 의사는 “개수랑 같이 봐야 한다. 그리고 한 번은 모른다. 여러 번 해서 평균 같은 걸 보고 엄청 이상하지 않으면 일단은 자연 임신을 시도한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김종국의 남성 호르몬은 9.96으로 나왔다. 김종국은 “어떻게 남성호르몬이 계속 올라가지?”라고 놀랐다.

김종국은 최근 서울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논현 아펠바움 2차를 62억 원에 매입하고 등기를 마쳤다. 해당 빌라가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을 볼 때 전액 현금을 주고 매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김종국은 집을 신혼집으로 산 것이 맞다고 밝히며 “내가 나중에 결혼을 해도 그게 당연히 신혼집이 되지”라고 말했다. 김숙은 “신부는? 누가 있는 거야?”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누가 있는 게 아니고 결혼하면 신부가 들어와야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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