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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스우파3’ 원픽 리에 하타, 한국은 리정”(집대성)

쓰니 |2025.08.08 21:32
조회 109 |추천 0

 사진 I 유튜브 채널 ‘집대성’

박진영이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 파이트 저지로 활약한 가운데 최애 댄서로 리에 하타를 꼽았다.

대성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 박진영과 만나 ‘스우파3’를 언급하며 “형님 눈에 ‘와 진짜 얘는 대박이다’라고 눈길 가는 댄서나 팀이 있나”라고 물었다.

박진영은 “춤과 노래가 똑같다. 잘 추는 게 있고 다르게 추는 게 있다”며 “일단 누가 춤을 잘 춘다고 하면 기술적으로 잘춰야 하고, 또 하나는 다르게 출 줄 알아야 한다. 리에 하타라는 친구가 다르게 췄다”고 답했다.

이어 “안무가들 눈에는 다르다. 많이 본 동작 같은데 박자를 반대로 타는 것 같은 것”이라며 “이런 것들 때문에 미치겠는 거”라며 원픽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애티튜드는 쿄카가 진짜다. 너무 스트릿이다. 춤뿐만 아니라 사람도 스트릿”이라며 “둘이 너무 눈길이 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 팀에서는 확실히 리정이 외국 사람과 붙을 때는 실력과 기세, 창의력이 엄청났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일본 팀은 정교하고, 디테일이 미쳤다. 한국 팀은 상업적인 감각이 미친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사람을 흥분시키고,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마음을 뺏는지를 안다. 대중문화에서는 이 상업적인 감각도 너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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