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사랑/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일본인 아내 야노 시호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11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딸 추사랑과 함께 LA다저스 경기를 관람하는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오타니./야노 시호 소셜미디어야노 시호는 이날 경기에서 오타니가 홈런을 치는 영상을 올리는 등 ‘찐팬’을 인증했다.
오타니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인터리그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볼넷으로 4번 출루에 성공했다.
오타니는 시즌 41홈런으로 카일 슈워버(필라델피아 필리스)와 NL 홈런 공동 1위에 안착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