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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입 간질간질했다” 트와이스 사나,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뒤늦은 해명

쓰니 |2025.08.11 11:15
조회 163 |추천 0

 

사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뒤늦게 입을 열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사나의 냉터뷰.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사나의 말 못한 이야기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사나는 최근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진 일에 대해 “지드래곤, 덱스와 ‘냉터뷰’ 촬영한 날도 진짜 추억이었다. 모이자 해서 ‘하나둘셋’ 하고 급하게 모인 느낌이었다. ‘냉터뷰’라 모일 수 있었던 조합”이라고 말했다.

사나는 지드래곤과의 ‘냉터뷰’ 녹화 후 뜻밖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드래곤이 개인 SNS에 사나를 태그했고, 사나와 지드래곤의 ‘냉터뷰’ 녹화 사실을 몰랐던 대중들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의심했다.

사나는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지드래곤의 스토리에 내 계정이 올라왔다. 멤버들은 내 유튜브에 지드래곤이 나온 걸 알게 됐다. 녹화하고 며칠 안 지났던 때라 말할 수도 없었다. 입이 간질간질했지만 기다렸고, 한 달 뒤에 영상이 나왔다”라고 해명했다.

최근 사나와 지드래곤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드래곤은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을 관람한 뒤, 게스트로 섰던 트와이스 무대를 찍어 SNS에 게재했다. 이와 함께 트와이스가 아닌, 사나만 태그를 걸어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지드래곤은 해당 게시물을 빠르게 삭제했고, 의심은 더욱 커졌다. 지드래곤은 사나와의 열애설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다가 ‘냉터뷰’ 출연 소식을 알리며 뒤늦게 해명했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에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고양’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쳤고,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이후 친근감의 표시로 사나님의 개인 SNS 계정 태그를 했다”며 ‘냉터뷰’ 출연 사실이 스포일러가 될까 침묵했다고 했다.

지드래곤에 이어 사나 역시 뒤늦게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면서 두 사람 사이의 오해가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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