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남편이 ㅋㅇ을 자꾸만 합니다개미들인(?)인데자꾸만 혹해서 늘 결국에는 잃어요 ㅠㅠㅠㅠㅠㅠㅠ딩크족이긴한데 자꾸만 ㅇㅎ하고 싶어집니다..........정으로 산지 오래됐어요..특히 코로나때 엄청났었어요.....ㅠㅠ
그리고 시댁돈, 엄마돈 여동생돈도 많이 들어갔었어요
근데 아직까지도 정신을 못차렸나봐요
상담도 1~3개월동안 다녔었는데도의지가 많이 약한가봐요.....지금은 다니지도 않고 맨날 말로만 똑같은 소리만 한다고하고.......
결국엔 거의 10억정도 손해본거같아요........ㅠㅠ
상담도 못막은 걸 마지막으로다가정신차리라고 할라면 뭐라고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