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뉴스엔 김기태 기자] 가수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 허윤진, 김채원, 카즈하, 홍은채가 8월 11일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해외 투어 일정을 마치고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포티파이에서 새로운 억대 스트리밍 곡을 갖게 됐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8월 6일 기준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5집 타이틀곡 ‘HOT’이 1억 11만 4548회 재생됐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총 13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르세라핌은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