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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탈교 강지섭, ‘나는 신이다’ 이후 “교주 내통? 여자를 바쳤다?” 억측 고백 (+정명석, 나는신이다, 사이비, 교주, 인스타그램)

ㅇㅇ |2025.08.12 11:26
조회 120 |추천 0
JMS 탈교 강지섭, ‘나는 신이다’ 이후 “교주 내통? 여자를 바쳤다?” 억측 고백 (+정명석, 나는신이다, 사이비, 교주, 인스타그램)
배우 강지섭이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 JMS 탈교 후 겪은 억측과 악플 피해를 털어놨다. 그는 대학 시절 모델 제안으로 위장한 포교에 호기심을 갖고 JMS에 발을 들였지만, 연예계 활동 중 자연스럽게 탈교했다. 그러나 지난해 ‘나는 신이다’ 방영 이후 한 예능에서 옷방에 있던 액자가 논란이 됐고, ‘교주 내통’ ‘여자 바쳤다’는 악플이 이어졌다. 강지섭은 해당 액자가 오래전 받은 선물일 뿐 의미를 몰랐다고 해명했지만, 관계 단절과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더 이상 관련 발언을 하지 않겠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 강지석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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