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브랜드평판 2025년 8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견우와 선녀'가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7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드라마 21편의 브랜드 빅데이터 5,343만여 개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견우와 선녀'가 참여지수 1,975,640, 미디어지수 1,430,079, 소통지수 922,350, 커뮤니티지수 1,028,169, 시청지수 593,126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5,949,365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여왕의 집'(브랜드평판지수 4,608,398), 3위는 '서초동'(브랜드평판지수 4,552,532)이었다. 이어 '트리거'(브랜드평판지수 4,313,274)와 '굿보이'(브랜드평판지수 4,306,538)가 4, 5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8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견우와 선녀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애틋하다, 호평하다, 완벽하다'가 높게 분석됐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추영우, 조이현, OST'가 높게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번 8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대상 드라마는 '견우와 선녀'를 비롯해 '여왕의 집', '서초동', '트리거', '굿보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파인: 촌뜨기들', '아이쇼핑', '착한사나이', 'S라인', '대운을 잡아라', '살롱 드 홈즈', '첫, 사랑을 위하여', '태양을 삼킨 여자', '메리 킬즈 피플',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청담국제고등학교 2',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디어엠'이다.
사진=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