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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가 재평가 받아야 하는 이유.jpg

GravityNgc |2025.08.13 10:50
조회 31 |추천 0

 

현재 4대강의 보와 댐은 수질을 악화시키는 구조물이라고 평가되고 있는데,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면 보가 수질을 높이고, 오염을 막는 구조물이 되게 만들수있어.


4대강에 보가 설치되고 수질이 악화된 이유는 오염 물질이 퇴적하게 되고,


강 밑바닥에 미생물이 영양염류와 유기물을 분해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 산소를 소비하는데,


산소가 고갈하면 물이 썩기 시작하면서, 수질이 악화되는거지.


강 밑바닥과 댐 밑바닥 -3m 모래층에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 배관을 매립해서,


높은 용존산소를 유지하면 오염물질이 퇴적하더래도 미생물의 자정작용이 멈추지 않는거지.


그리고 부레옥잠, 어패류를 풀어서,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어패류가 물을 여과해서,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위로 쌓이면서,


수질을 1급수가 되는데, 


이러면 보와 댐이 물을 정체시켜 수질을 악화시켜서 흘려보내는게 아니라 


수질을 1급수로 만들어서 흘려보내는 수질 정화 구조물이 되는거야.


독일, 일본, 미국, 영국 많은 강 관련자들이 보가 설치되면 수질이 급격하게 악화되기 때문에,


보를 해체해야만 한다는 주장을 했었는데,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수질을 1급수로 만들수있게 된거지.


지하수를 꺼내 쓰면 용존산소가 풍부한 강에서 모래 여과를 거친물이 다시 지하수로 들어오는데,


수질 문제가 전부 해결되는거야.


이것도 세계 최초이며 전세계 학계의 주장을 뒤엎는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사업이라고 할수있어.


인간은 환경을 이해하고 자연을 이해하면서 환경을 정복하고, 


인간에게 유용하게 사용되게 만들면서 자연 재해를 극복했지.


홍수도 상류의 댐을 짓고 낮게 저수율을 유지하도록 홍수 조절댐을 짓고,


지류의 폭을 넓힌 이후에, 준설을 고려해야돼,


준설을 하지 않더래도 홍수 피해가 없어야 한다는거야.


그럴려면 지류의 폭을 조금 더 넓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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