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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기서라도 고백해야지

ㅇㅇ |2025.08.13 20:39
조회 358 |추천 7
사실 볼때마다 반했었어요
정말 많이 멋있었고 속으로 많이 떨렸었어요
여전히 좋고 보고싶고 생각나요
항상 행복한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마음이 여전해서
없어질때까지 지워질때까지만 털어놓을게요
추천수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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