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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많이
전해지지도 못하는 내 마음
그래도 좋아해요
내 눈에 담았던 모습들이 너무 각인되서
심장 떨리도록 좋은게
미치도록 끌렸던게
나 여기까지와서 글쓰는것도
모든 감정이 내 자신도 이해할수없지만
시간이 얼마나 더 오래 걸릴지는 몰라도
안좋아질때까지 잊혀질때까지만
보고싶어할게요
추천수42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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