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글로 인해 챗GPT 돌려서 다시 올림ㅠ
사건 개요
• 등장인물
• A: 글쓴이의 동생
• B: A의 연인(경찰직)
• A 가족: 부모, 형제자매
• B 가족: 어머니, 형제자매
사건 정리
1. 연애 초기 (2023년 12월경)
• 사귄 지 2개월 만에 A가 B를 A 부모님께 소개 → 예의 바른 태도로 좋은 인상.
• B, 결혼 이야기 꺼내며 2025년 10·11월 예식홀 언급.
• A 가족, 형제자매의 돌잔치 이유로 결혼 논의 1차 반대.
• A가족이 1차 결혼 반대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식장 날짜 잡음
2. 첫 갈등
• A 가족과의 술자리에서 경제 얘기 나옴.
• B, “내 돈 내가 모은 건데 왜 궁금하냐”며 정색 → A 및 가족 앞에서 A를무안 줌.
3. 펜션 사건
• 가족 펜션 여행 중, 다음날 식물원 방문 때 A·B 갑자기 서울로 돌아감(화장실에서 ‘ㅇㅇ 여기 있어요?’ 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싸움). 계속 존댓말만 하라고 강요함.
• A만 부모에게 연락
• 어머니가 사과 부탁 → B가 A형제 배우자에게만 문자 사과 후, A 어머니 연락 무시하기 시작.
• A 엄마 B와의 관계개선을 위해, B가 아프다는 소식 듣고, A엄마 A에게 돈 보내며 죽 사주라고 함. (셋이 같이 있는 단톡 무시)
• 이 후에도 관계개선을 위해 B의 생일에 선물 보냈으나 → 무시
4. 상견례 취소
• 4월 상견례 예정이었으나 연락 단절 지속 → A 부모가 상견례 취소.
• B 어머니, 처음엔 “B가 잘못”이라 하더니 이후 만나서는 “인사 한 번 안 한 게 뭐가 문제냐”는 태도.
5. 6월 폭언 사건
• B가 가족에게 전화해 욕설, “나가라” 반복 → A의 가족, 경찰 신고 고민.
• 원인은 담배 문제라고 B·B 어머니 주장.
• A 형제가 폭언 녹음 파일 전달 → B 측, 개인정보보호법 운운하며 고소 협박.
6. 직접 대면
• A 어머니가 서울로 찾아가 B를 타이름 → B, 사과 없이 면전에 무시.
7. 반복되는 갈등
• B, A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화를 내거나 싸움 후 가족에게 전가.
• A는 가족에게 말 안 하고 어떻게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함.
8. 부산 휴가사건 (결정적)
• A·B 부산 여행 술 먹고 싸움 후 새벽 12시, B 어머니가 A 어머니에게 전화해 “B가 헤어지고 싶어한다” 전함.
• A, “잘해보려 했으나 못하겠다”며 원주 형제 집으로 택시 타고 귀가.
• B가 매달 190만원씩 A의 월급을 가져감. 휴가간 8월 역시 190만원 가져감. 그리고 100만원 보내면서 헤어지자 함.
지인 증언 (B의 통제·가스라이팅 의심)
• 아침 출근 시간에 누워있는 모습 싫다며 헬스 강요(본인 출근 시간엔 무조건 일어나 있어야 함)
• 주말 알바 종용(간이식 환자인 A의 건강 무시).
• 알바 가는 길에 책 읽고 독후감 작성 강요.
• A 가족 향해 “없는 것들이 자존심만 세다” 발언.
• A에게 대출 권유(주식, 결혼자금 핑계, 이유는 지인들마다 다르게 말함).
• B 어머니가 A에게 피임 시술 강요.
• 조카 돌잔치날 돌 선물 하고싶다 하니 불참석 강요.(경제권이 B에게 있음).
• A 월급 220만 원 중 190만 원 매달 생활비로 받고, B의 카드 사용하게 함(자금 흐름 불투명).
• B의 어머니 돌봄 강요.
• A가 본인 돈은 본인이 관리를 하겠다고 하자 “그럼 헤어지자” 협박. 그동안 B에게 준 돈이 있어 헤어지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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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문제점
1. 가족 모욕·무시: 지속적인 연락 무시, 사과 회피, 부모·형제 무시.
2. 정서적 폭언&폭력·통제: 음주 후 폭언, 경제권 장악, 생활·휴식 강제, 언어적 모욕.
3. 건강 무시: 간이식 환자임에도 무리한 활동 강요.
4. B 어머니의 개입: 간섭, 부적절한 발언(피임 시술 권유 등).
5. 경찰직 종사자의 부적절한 언행: 민원 대응 윤리와 신뢰를 저버리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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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B의 행위는 가스라이팅, 경제적·정서적 학대 성격이 강함.
• 경찰관으로서의 자격에 심각한 의문.
• A는 지속적인 통제·모욕 속에서 판단 능력 저하 및 가족과의 관계 단절 상태.
• 가족들은 장기간 고통과 무시를 당하며 관계 회복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