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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딸 7살 로아, 원피스 입고 '활짝'..."엄마와 판박이네"

쓰니 |2025.08.14 12:31
조회 20 |추천 0

 진 = 조윤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조윤희가 훌쩍 큰 7살 딸 로아와의 행복한 시간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Hafa adai Gau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로아와 조윤희가 이국적인 원피스를 입고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로아는 흰색 모자와 스트라이프 원피스, 핑크색 샌들을 신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직 7살이지만 훌쩍 자란 키와 활짝 웃는 모습이 엄마 조윤희를 쏙 빼닮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엄마 키 금세 따라잡겠다", "너무 이쁘다. 모전여전", "엄마와 판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그해 로아를 품에 안았고 2020년 이혼했다.


 사진 = 조윤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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