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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님 증언] 5공화국 고문 증언

천주교의민단 |2025.08.14 13:36
조회 39 |추천 0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가 분들께서
고문을 당하신 것과
하나도 다를 것이 없는 것 아닌가

그러면 3대는 지원을 해야 합니다.
서영교 의원님께서
그 당시 20대이시죠?
결혼을 하시게 되면
그 충격은 적어도 10년 이상은 봐야 하고
20년까지도 쉽게 사라지지는 않고
늘 긴장하실 그런 문제가 있는데
다시 또 이런 군사 반란은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고
그런 기억을 소환해서
이 모든 것을 해나가시는 것은
매우 힘겨운 일이고
그러면 자녀와 손자녀는 지원을 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을 자꾸 셀프 보훈으로 몰아치니까
국회의원님 가정이면
사회적 지위 높은데
지원하느냐

조국 전 법무 장관님 댁도
지원하느냐..
그 충격 속에서
20대를 보내시면서
결혼하시고
양육 기간이 이어지는 것이어서
민주화를 통해
우리 사회가 얻은
여러 실익들을 고려하고
그 분들의 희생을 생각할 때
자녀 손자녀까지는
지원해야 옳다고 할 것인데
이 입시 제도는
분명히 공정하지 않도록
짜여져서
믿을 수 있는 확정하는
힉벌은...
공정하게 실력으로만 해서 가는..
그런 것은 우리 예상 밖의 결론이 내려지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

조민 입시 비리 관련해서
비리가 잘했다는 것이
아니고
고려대 입학을 허가를 받을 경우
4년 올 에이로 졸업하는 것이
가능한
학생이 떨어졌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물을 때,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수도권 바깥의 대학들은
우수한 인재를 받아서
잘 길러왔다면
소정의 일정 수준 이상의 역량을 가지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었을 것이고,
지역대라고 아예 포기하고
하셨다면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유전자를 만일에 우리가 인정해야 한다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유전자 순으로 하면
양심을 가진 유전자는
수도권 바깥의 대학에 지원해서
포진되어 있었을 가능성이
예전보다 많이 높다..

그 인재들을 어떻게 키우셨냐는 것이
지역대 살리기의
1차적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너희는 지역대생이니까 하시면서
아예 포기하셨다면 안되는 것이고
스스로 학생들도 그런
패배의식이었다면 어렵다..
그러나 우수한 학생들이 상당히 몰려서
밀려 나갔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조민 선생님 수능 성적에 대해
떠도는 말을 사실로 가정했을 때
공부를 안하셨다는데,
하셨어도 별로 달라지지 않으셨을 수 밖에
없으셨을 가능성도 꽤 된다고 봅니다.

서울대 융합대학원인가
그 원장 교수님이신
안철수 교수님도
그 수능 잘 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면 나는 서울대 못간다
아니면 의사 선생님들
수능 직접 풀어보시고 나온 성적...
그렇게 나오는게 정상이고..
그런 것은 메가스터디 손주은 선생님께서도
가르치신 과목에서
그 성적이 나오셨다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그 성적이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면 옛날에는
서울대 합격하셨는데
지금은 수도권에 합격하시지
못하셨다..

수능 정시 자료를
교차해서 대략 보면
수도권 내 대학에
그 풀어보셨다는..
몇 년 전인가..이시던데..

그러면 수도권 바깥이시고
조민 선생님은
스스로의 성적을 아실테니까
내가 잘 본 것인가
아닌가를 잘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다만 그 수능을 시간을 두고
참고 자료로 해서
다른 일을 하는데
이런 고난도 문제는 구하기가
좀 어려우니까
그런 다른 연구 능력을 제고해본다
매우 훌륭한 문항들 아닙니까?

미국 대학원 교재보다
어려운 것 같다
수능 문제가..
뭐 미국 대학원 교재
그래봐야 우리 나라 대학원에서도
다 보니까..
다 잘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것을 고교 졸업해서
풀어라..
그러면 40세까지도
가도 안된다가..
그 전삼용 신부님
그 미사 강론을 보면
나오는 것이죠..

그래서 태릉 선수촌에
들어갈 그래서
최고 선수되는
체육 유전자로
훈련해도
그 대단한
경부 고속도로를 달려서
100분 안에
서울 버스 터미널에서
부산 버스 터미널에
도착이 됩니까..
.버스로도 안되는 거지..

그런 관점에서
수능 시험지를
안철수 의원님처럼
손에 들어 봐야지
그것을 다 맞아 보겠다며
하면
스탠포드 대학원생도
한 문항에 며칠 걸려서
판단을 내렸는데..
만점을 못 받는 거죠..

그래도 한 가지 반가운 것은
조민 선생님은 적어도
그 코드 같은 정보를 사전에
입수해서 잘보시거나
그런 것은 아니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성적이면 외고생이
잛 본 것이고
다시 해도 그런 점수이실 것이다..
이런 복잡한 상황에서
포퓰리즘 말씀하시면
공감 능력 제로에
정치 하시면 안됩니다.
정의감이라고는 하나도 없으신 것이죠..
그것을 모르겠다고 하시면
능력이 없으신 것이라서 안되시는 것입니다

민주화 운동을 하신 분들
그 부모님들께서
고초를 겪으신
심정을 가지고
양육하시는데에는
별도의 다른 뭔가가 있게 되고..

그러한 것들이 문제로 나왔지만
사실은 이런 민주화 유공자 집안에서
합격한 경우는 비리에서 빼서
정원 외로 입학 시켜주었어야 합니다.

그 조치가 있었다면 다른 분들의
입시 비리에 대해 추정하고 있는
우리 사회가 그 수사를 시작하자고 해서
피해가 확정되지 않고
조기에 어떤 제도 변화를 통해
공정한 입시를 치를 수 있었을 것이나

그게 안되는 바람에
조국의 강이라는 것이 나오고
이것이 국민 권익을 내놓아야하고
보호막 자체를 걷어내는 일이 되어서
한 우리가 지금 8년 정도 정체된 시기를 보내야 했다

그 안에 어떤 성과는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 기간이 시간으로 지나서...
피해가 확정되어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고...
국가 보훈이 셀프 보훈이다..
이런 생각을 하신 것에 대해 책임을 지셔야 한다면 몰라도
비리로 책임지기는 어렵다..

공정과 정의가 아니라는 것이죠
그 물고문을 했다고 기어이?
서영교 이화여대 총학생회장님께?
물고문 이런 걸?
그러면 3대는 보상을 해줘야 맞다...
그걸 평가를 안한다면..

재벌집 막내 아들 그 드라마도 있지만
한 365일 어디 동굴에서 못나오다가 나와서
이제 살면서
막 주워 먹는
식탁의 그 장면이라도
만일 발생하고 있어야 한다면..

그걸 뭐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을..아셔야죠..

재벌 집안 막내 아들은
신체 조건이 다르냐?

아니라는 것이죠
고통은 똑같이 느끼는 것일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민주화 운동을 재벌 집안 막내아들이 하다가
끌려 가서 고문에 그렇게 살았다면..
재벌이라는 것이 이후에
도움이 되는지는 몰라도
힘들다..

제가 봤을 때
글쎄 재벌집안 막내 아들이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이게 정당한 자기 몫을 취하지 않아
국민 전체가 고생했다는 것을 생각해서
셀프 보훈 이렇게 하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대기업이 경력직만 뽑는다라고
한 그 기준이 언제까지
적용되고 있었는가가

그 입시 결과에  대해 공정성 척도 자료로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는 자료로
참고 자료로 쓸만하다..

확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자율학습이다..

그 능력이 가장 중요하죠..
그래서 어차피
차라리 이렇게
학벌을 가질 수 있는 명문대 입학은
더 어려워질 가능성은 올라가 있다

주관식 논술로 가면
객관적이고 공정한 뭔가를 다시 의심해야 하고
객관식은 이제 틀렸죠..
앞 세 문항에서 각 정답에 대해
-1을 해서 적는 답이
30번 정답이다

그러면 그것을 아는 사람은
1, 2, 3번은 쉬우니까


30번 정답은 바로 적는데

그것을 어떻게 푸나..어렵죠..
그래서 11번까지 풀었다면
12번은 1번과 2번의 정답을
5로 나눈 나머지
13번은 1번과
3번의 정답을
5로 나눈 나머지

그런 식으로
20번까지 주르륵 가면..
끝난 거지
이제..어떻게 공정성을 담보하느냐..
거기에

그것이 이전 년도 수능 시험지에서 가져오는 것이면
그 자리에서 아무리 해도 찾을 수가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공정성은 끝난 거죠...
이전 년도 시험지인데
어떻게 기억합니까..
그걸 또 3년 전으로 옮긴다
그러면 끝난 것입니다.

누구도 만점을 받을 수 없는 시험이고
합격자는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다.
.모든 자리는 정해져 있다.
공신닷컴의
강성태 선생님께서는
이전 녀도에서 결정되어 있다고..하셨고..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

해결하실 수 있나요
조국 전 대표님...
그러면 이번 신세계 백화점이나 무슨 없는
백화점에 그런 난리가 났을 때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
국힘이 일단 수위를 높여 놓았고
그 수위가 사람마다 다르니..
그런 일을 냈다..사면 복권해야 하고
피해는 발생했으니

국힘당이
백시 일반 이런 식으로라도..
내셔야죠...
백시 일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국민들을 살리려면
학벌세를 제정하는 것도 답이다
학벌이 좋으면 세율을 좀 많이 올리는 것이 좋겠다
좋을 수록

그리고 수도권 바깥의 지역대를 입학하는 경우에
학교를 그냥 다닐 것인가 재수를 할 것인가
그냥 다니고 4년 올 에이로 깔아라
그리고 석사까지 다 깔아서
박사 과정을 아이비리그급으로 갈 수 있다
외국에서는 출신학교에 대한 차별이 적으니까..
바로 되는 것입니다.
공부만 열심히 하면..
그래서 대개 그 지역대는 학생들을 일단 받으면
주목을 잘 안하니까 대강 몰래 섞여 가지고
올A를 받으면..교수님께서 오..대학와서 정신 차렸구나 하시면서
하실 때 토플 같은 것을 점수를 높여 놓는다..
그래서 추천서를 잘 받아가지고
박사를 MIT 그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요새 그러니까 캐나다나..영국
혹은 유럽 쪽으로 가는 방향
요새 영어로도 하니까
되는데 이제 그 지역 언어는 같이 공부하고 가면 좋겠죠..
아니면 일단 어학 연수를 들어간다든지 하면서 하는..
그렇게 되면 잘 될 수 있습니다.
학위를 받으면..

보아야 하는 것은
지금 손주은 메가스터니 선생님께서는 서울대 나오셨는데
그 정도 수준의 학생이 수도권 바깥의 지역대에 갈 수 밖에는
없었던 것이다..
손주은 선생님께서 꽤 오래 전에 발표하신 그 풀어보신 경험..
그 점수면 수도권 바깥이죠
그러니까 그 정도의 능력이다
그것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스스로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그 수능 성적이 그래도...
반타작만 혹은 좀 더 넘어 해도 그 정도로 인정해야 하지 않느냐라는
말씀이 되는 것이거든요...
옛날이면 서울대 갔다..
선생님 나온 점수가 그렇게
그래서 안철수 의원님께서도 성적이나 뭐 다른 것을 공개하신 것은 아니시니까요...
좌절하지 말고
아..한 반타작?
아..내가 원래 서울대 입학해볼 만한 학생이구나
그런 자부심을 결론으로 하는 그런 수험생이 똑똑한 수험생이시다
그런데 자꾸 죽으러 가면 되나
끝까지 살아라 끝까지

국내 기사를 찾아보니까
3명 정도 그런 지역 사립대 성공 사례가 있고
한 때 강원도 어느 대학이 퍼듀대를 석사로 가서
마치고 와서 우리 나라 대기업 취업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살아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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