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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가려져 있어서

ㅇㅇ |2025.08.15 09:00
조회 451 |추천 9
원래 보기 어렵거든

왜곡하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래서 가짜가 대체로 편안하고 자연스럽고 직관적일 때가 많음

근데 진실을 볼 줄 아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들끼리 알아본다는거

앵간히 머리가 좋지 않으면 그걸 못보는데

그들끼리는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거

그래서 설명을 할필요가 없는거야

설명을 안해도 머리가 좋으면

진실이 보이고

설명을 해봤자 머리가 나쁘면 또다시

가스라이팅과 왜곡에 놀아나거든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이 많은 곳

그리고 그들끼리 서로를 지켜주는 곳이 좋지


그래서 그 어린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 알고 있는데

그것조차 너희를 이용하는거라는걸

깨달을 날이 올거야

그사람이 너희에게 달콤할거라는걸 알아

(내가 너희에게 조금 단맛이나는 우려낸 차같았다면

그는 꿀물 같았겠지

난 너희가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좋게말을 하다 싫게 말을 하다 하니까

근데 나는 그동안 그걸 다 본거야

그 사람의 양심과 죄책감이 작동했다 꺼졌다

작동했다 꺼졌다 하는 순간들을.

근데 그런게 아예 없는 사람이 있어

그악인과 너희를 이용한 달콤한 그.

그 둘의 공통점이야)



세상에 그런 달콤함에는 다 이유가 있어

그는 너희가 ’필요‘ 한거야

그걸 난 보고있는데 너희는 보지 못하더라 다니까

너무 달콤한 말을 해주니까

근데 그사람이 너희를 필요로 하는 이유가

너희가 그토록 싫어하는 그 그림의 한조각이었다는거..

너희가 간접적으로 그 악인을 지켜냈다는거

나중에 알게될거야

필요했다는 사실이 문제는 아니야 하지만 문제는 의도에 있지

너희는 사용되었어 나쁜 목적에

그사람의 인정 욕구 때문에

악인을 몰아낼 골든 타임을 놓쳤고

거기에 너희가 보란듯이 이용되었어

그 그림을 못봤다니 유감이야

그 인정욕구가 자라나면 그 악인이 돼

본질적으로 마음 속의 동인이 같아

그래서 둘이 같다고 하는거야

둘의 ‘가치관’ 이 같거든 영향력의 차이만 있지


너희들의 눈엔

내가 마치 악인들의 손을 잡은것 처럼 보였겠지만

진실은 늘 가려져있지



이 글도 곧 왜곡될거야 악인들에 의해

(말을 하는 순간 왜곡의 대상이 되거든)

이글을 처음 읽었을때 순수한 마음을 오래 기억해주길
추천수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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