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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청룡 여우주연상에 내가 제일 놀라...그렇게 떨어본 적 처음" [RE:뷰]

쓰니 |2025.08.15 12:30
조회 86 |추천 0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제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 수상 때 자신이 제일 놀랐다고 수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4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의 ‘아이유TV’에선 ‘관식이를 위하여 (검요일에 만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아이유의 ‘박보검의 칸타빌레’ 깜짝 출연 비화가 담겼다. 아이유는 박보검과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로 ‘제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에 대한 질문에 “진짜 재밌게 즐기고 왔다”라고 밝혔다. 
“수상소감 때 많이 떨렸는지?”라는 질문에 아이유는 “저희끼리 ‘폭싹 속았수다’ 팀이 다 같이 무대에 올라갈 일이 있지 않을까‘ '폭싹이 대상을 혹시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데 대상이 나오는 작품에서는 여우주연상이 잘 안 나오니까 ‘폭싹’ 대상에 베팅을 한 거다”라고 떠올렸다.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 대상과 여우주연상 수상 겹경사에 “그래서 많이 놀랐다”라고 털어놓으며 “무대 공포가 생기는 줄 알았다. 그렇게 떨어본 게 거의 처음인 것 같다”라고 수상 소감 당시 떨렸던 심경을 드러냈다. “저런 아이유의 모습을 처음 본다고 팬들도 놀랐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아이유는 “제가 제일 놀랐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영상에선 깜짝 등장한 아이유의 모습에 박보검이 감동한 모습이 공개됐다. 박보검은 “진짜 고맙다. 진짜 몰랐다”라고 놀라워했다. ‘박보검의 칸타빌레’ 녹화를 끝낸 후 아이유는 서프라이즈 성공에 기뻐하며 “정신이 없다. 이렇게 누군가를 서프라이즈 해주는 것은 항상 정신이 없어진다. 그래도 보검이가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 오늘 보람이 너무 크고 관객 분들도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라고 밝혔다. 
사진 = '아이유TV' 영상 캡처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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