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하 기자] 8월 15일 오후 영화 '좀비딸' 무대인사가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조정석, 이정은 윤경호, 최유리, 필감성 감독등이 참석했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영화화한 ‘좀비딸’은 ‘인질’, ‘운수 오진 날’ 등 흡입력 있는 연출력을 선보인 필감성 감독을 필두로, '부산행', '극한직업', ‘엑시트’, '한산: 용의 출연', '파묘', '오징어 게임'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등 굵직한 작품들을 작업해온 베테랑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 영화 ‘엑시트’, ‘파일럿’으로 대한민국 여름 극장가 흥행을 이끌어온 조정석이 ‘좀비딸’로 돌아와 다시 한번 흥행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합세해 최고의 연기 시너지를 선보이고 있다. 좀비가 되어버린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기발한 설정,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과 빛나는 케미스트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뭉클한 감동으로 무장한 영화 ‘좀비딸’은 올여름 극장가 넘버원 필람무비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