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이 대표적인 학력 고사 세대이신데수학을 못하셨다는데그 문제가 어디에 있었을까용어 개념 정의를 명확하게 하는 것에 서툴러서수학만 못보는 그런 분이셨나 보다그런 생각이 왜 드냐예수교 장로회 이 분들이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그런 비슷한 것에 문제가 있다..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부자가 부자되고 라자로는 죽는그런 것을 칼뱅이 주장했다그래서 그것을 자본주의라는 개념을 그 분들이 갖고 계시고자유 대한은 박정희 시대에 나오는 말인데그 자유 대한에서 자유가 어디에 있느냐는 반성을 통해서그 자유 대한에서 자유는 군사 독재로 연결되니까그런 개념을 가지고 논의를 시작하면논의가 다 뒤죽박죽이 되는 문제에어설프게 대강 자유는 있지 대강은...그래서 이게 개념이 군사독재질에 어설픈 자유가 대강 섞여 있는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념이라서논의를 하다보면 중구난방이 되어서뭘 논의 했는지를 모르게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결론도 중구난방이 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간 낭비를 하고 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분들은 공부를 다시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경북대에서 그 이과 이공계 전공 분들이카이스트에서 박사도 받으시고그런 걸 알고 있지만이게 어떻게 이런 분이그러니까 대강 어설프게 하시니까천주교에서 개신교 가신 것입니다.제대로 하면 천주교에서 어떻게 개신교로 가십니까교리상으로는 어렵죠...
개신교그 다 부실한 것을 그대로 수용하시려면기존에 천주교 안에서 그 천주교에 대한 이해가없는 그런 분들 가운데 한 분이 아니시라면불가능한 일입니다체계가 엉성한 개신교 구원신학을 어떻게 머리에 담습니까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전한길 선생님 그 분을 불러 들이셔서 논의가 다 산으로 갈 것이다..홍준표 대표님은 경상남도 도지사하실 때진주 의료원 문제에서기자들의 입장에서 용어 개념 정의가 잘못되었다그런 것을 지적하셨거든요..그런 실력은 보여 주셔야진주 의료원 문제에서 그 논의에서 입장을 정할 수 있는 것이지그것이 최초에 그 단계에서 엉성하게 가서는홍준표 지사님을 비판을 하셔도 그 비판이 다시 문제가 되니까제대로된 역할은 못하시게 되는 것이죠..
결국 그래놓고 우리 나라는 이념 갈등이 문제이다그런 결론을 내리시는 분들도다 논의의 그 시작점을 제대로 구성하시지 못하시기 때문에그저 그냥 매번 중구난방 결론이 날 때다양성이 어떻고 뭐그게 틀린 오류를 가지고 해서 여기 저기에서 다 부서진 결론들을도출해 낸 뒤 우리가 이념 갈등으로 이래서야 되느냐그런 결론도 그 중구난방 중에 하나죠...그게 개신교가 1만 여 개로 갈리는 원인 아니냐그러고도 계속 그러고 있는거지..개신교는 신학의 그 시작을 고해성사를 어거지로 빼고 하니까완전히 이게 다 엉망 나도 목사 너도 목사..그러면서 가는 거죠...
그래서 이런 가운데 EBS 논술 세대를 위한 철학 교실을 보시고 다시수학 공부도 하시고 그러고 사셔야 정치에 들어오셔서토론이나 대화가 가능한 것이지이런 엉성한 것으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소모적이죠...대화를 해서 성과가 나야 하는데결론이 중구난방으로 난다..제각각...그래서 그 학생 나오는데 지금은 훌륭한 사람 되셨겠죠그 ,도올 교수님께서도 그렇게 훌륭하다고 하셨으니까그 being과 becoming에서 그 학생 분께도올 교수님께서 하셨던 칭찬 섞인그러나 논의의 흐름에서 그 학생 분 너는 지금 빠져 있다그런 취지의 말씀으로 해주신 것이그런 어설픈 진입들의 양상...논의로 들어와 있는 게 아니거든요..그러면 그런 교육에서 어떤 결손을 보이시는 분들은정치에서 토론을 주도하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유대한에 대해 지향을 두는 것이군사 독재에 둔다는 말씀이신지민주주의를 위한 자유에 둔다는 말씀인지가정리가 안되어 있으시니이런 분을 끌어 들여서 그냥 정치권에 바람 한번 넣어보자..
바람의힘 뭐 그러게 생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한길 선생님은 수학을 못하는 재능이다라는 생각을 버리시고다시 공부를 해보시기 바랍니다.민주주의에서 수학 못하면 안되지그럴 때 그 수학에 대해서 산수라고 하면 이해하시겠죠산수 못하면 안되는 거지에서그 공식 외워 숫자 넣고 계산 잘하기 못하면 안되는 거지..그렇게 다양하게 중구난방으로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다고민주주의 못하냐 그런 비난이 나오는 경우까지 다 중구 난방으로가고 거기에 수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에서그 이해는 한 번도 못해 보신 분들이셔서 그렇게 하시는 것이됩니다.매번 이야기 해봐야 소용 없다..논의에서 늘 빠져 나가 계시기 때문에설득을 하는 과정이 다 소용이 없다..대화가 이루어질 수 없죠..
예를 들어 붕어빵이 진짜 붕어인 줄 안다든지그런 분들하고 어떻게 이야기 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붕어빵 굽는 방법 설명하고 있는데왜 그 붕어를 거기 틀에 넣는지 이해가 안간다그러실 거 아니냐..붕어를 그렇게 다 갈아서 액체로 만들었느냐..그러면 더 맛있냐?뭐 이러신다든지팥은 왜 넣냐 뭐 이런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붕어에 팥 넣어 먹는 요리 처음 봤다뭐 이런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독특한 요리라고 생각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붕어 요리해외 토픽감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우리가붕어에 팥 넣어 먹는다고그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이해한 최초의 어린이: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이해한그 어린이의 친구 어린이: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