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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창 400평 병원 팔고 안 싸운다더니‥김밥 말 때도 긍정+행복

쓰니 |2025.08.16 21:58
조회 32 |추천 0

 사진=장영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영란이 가족들과 보낸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8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집밥. 김밥데이. 뭐니뭐니 해도 집김밥이 최고지요. 김밥 귀신들 덕분에 한없이 김밥 싸는 중. 맛난 거 많이 드시고요. 오늘도 아자아자. 오늘 긍정의 힘으로 파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장영란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장영란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재료로 김밥을 말고 있다. 가족을 위해 많은 양의 김밥을 만든 장영란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장영란 소셜미디어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6일 ‘A급 장영란’ 채널에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이 운영 중이던 약 400평 한방 병원 시설을 팔았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남편이 한두 달 째 쉬고 있다. 장영란이 더 잘 되라고. 자기의 꿈을 접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안하다. 병원하면서 진짜 많이 싸웠다”라며 “지금 남편이 그만둔 이후에 싸운 일이 없다. 더 큰 그릇으로 나를 감싸준 거다. 의사는 해야지. 어떻게 한의사가 됐는데”라고 말했다.

한창은 “한의사 면허증은 당연히 있는데. 당분간은 집안일에 집중한다. 영란 씨가 다 했던 건데 바빠지니까.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고 그걸 지금은 제가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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