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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가수 공연에 열광

바다새 |2025.08.17 22:26
조회 97 |추천 0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수)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9부>
작성 : 최대우 (2023.08.18(금) 오후 8:16)

  조 바이든 대통령께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를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장에 추천해 주신다면 그동안 세계적인 문제점으로 부각되어 온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여 보여드리겠습니다. 한미일 동맹에 전혀 악영향을 주지 않는 방책(方策)을 사용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겠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러 하원의장, 평양서 김정은 만나…푸틴 인사 전달 -연합뉴스TV (YonhapnewsTV) (2025.08.15(금))

뱌체슬라프 볼로딘 러시아 하원의장이 어제(14일) 평양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났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측근인 볼로딘 의장은 김 위원장에게 푸틴 대통령의 인사를 전하고, 러시아가 쿠르스크에서 우크라이나군을 격퇴하는 과정에서 북한이 지원을 제공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볼로딘 의장은 북한 최고인민회의의 초청으로 광복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하원 대표단을 이끌고 평양을 찾았습니다.



​[퍼온 글] 북한도 ‘광복 80년’ 행사…주민들, 러시아 가수 공연에 열광 - 한겨레신문 손고운 기자 (2025.08.16(토) 오전 11:32)

북한이 광복 80주년 행사에 러시아 가수를 초청하는 등 다양한 문화, 체육 행사를 성대하게 열어 자축했다. 주민들은 가수에게 손을 뻗는 등 공연에 열광적으로 반응하며 과거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조선중앙통신은 16일 “로씨야의 인기가수 샤만이 부른 ‘나의 로씨야’, ‘일어서리’ 등 애국주의 주제의 노래들은 풍부한 예술적 기량과 기백 넘친 형상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고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지지하는 가수로 유명한 샤먼(본명 야로슬라프 드로노프)과 러시아 국방성 소속 전략로켓군 ‘붉은별’ 합주단, 항공륙전군협주단 등이 8월15일 평양체육관 무대에 오른 것을 가리킨 것이다.

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샤먼은 꽉 끼는 블랙진 차림에 스탠딩 마이크를 휘두르는 등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샤먼이 러시아 국기와 북한 인공기를 양 손에 들고 포효하는 듯한 모습, 북한 관객들은 팔을 번쩍 들어 올리고 환하게 웃으며 환호성을 보내는 모습 등도 담겼다. 남북관계가 호전됐던 2018년 4월1일 남측 예술단이 동평양대극장에서 공연을 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당시 ‘남북 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을 할 때엔 북한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경직된 자세로 앉아 점잖게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샤먼의 공연에 대한 소식은 대외용 매체인 조선중앙통신 뿐만 아니라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도 실렸다. 주민들에게 러시아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한편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간부들은 남측의 국립묘지 격인 신미리애국열사릉을 참배했고, 15일 저녁엔 당·정부 지도간부들과 사회주의 애국 공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해방 80돌 경축연회’가 북한 최고급 국빈용 연회장 목란관에서 열렸다. 그 외에도 청년학생 웅변모임, 국립교향악단 음악회, 단막극 공연, 남자축구 경기 등이 열렸다.

 손고운 기자 songon11@hani.co.kr



(사진1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One Night Only|한일톱텐쇼 55회

https://www.youtube.com/watch?v=8ZJT8uPayfk


(사진3 설명) 광복 80주년을 맞아 북한을 방문한 러시아 예술사절 경축공연이 8월15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전했다. ‘친 푸틴’ 성향으로 유명한 가수 샤먼(본명 야로슬라프 드로노프)이 ‘나의 러시아’와 ‘일어서리’ 등 애국주의 주제 노래를 불렀다고 전해졌다. 연합뉴스

(사진4 설명) 광복 80주년을 맞아 북한을 방문한 러시아 예술사절들의 경축공연이 지난 15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하원(국가두마) 의장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연합뉴스

(사진5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모란동백(牡丹椿)|한일톱텐쇼 45회

https://www.youtube.com/watch?v=tkgXCFQRyO8


(사진6 설명) 러 하원의장, 평양서 김정은 만나…푸틴 인사 전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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