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반말로 진행할게요 안녕 난 지금 1n살 학생인데 내가 아빠 직장 때문에 미국에서 살아야 되는 상황에 놓였어. 근데 나한테는 사귄지 얼마 안 된 남친이 있단 말이야. 내 친구들은 내가 미국가는 걸 아는데 남친은 아직까지 그걸 몰라. 심지어 우린 다른 동네 살고 현재는 둘 다 진로나 학업에 이제 열중을 해야되는 나이여서 자주 만나지도 못 하는데 내가 저번에 만날 때 미국갈수도 있다라고 말했는데 걔가 그걸 산다는 표현으로 못 받아들인 거 같아. 나는 남친한테 어떻게 이별을 고해야될까? 미국은 8월 말에서 10월 안으로 갈 것 같아. 이랬는데 그 애가 아프지 않길 바라는 건 너무 이기적인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