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활동 중단' 박미선 건강 어떻길래…조혜련, 결국 오열 ('두데')

쓰니 |2025.08.18 18:02
조회 34 |추천 0

 


코미디언 조혜련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선배 박미선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조혜련은 1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미선 언니만 생각하면 울컥한다"고 말하며 영상 편지로 마음을 전했다.
박미선을 향해 조혜련은 "우리 나이가 되니까 고장도 나고 생각도 많지만 언니는 지금 잘 지내고 있다"며 "내가 언니를 위해서 매일 기도한다. 아침에도 기도하고 밤에도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니와 함께 연극 무대에 서고 싶은 바람이 있다. 그날을 기다리며 언니 파이팅이다"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DJ 안영미는 "얼마 전 박미선 선배님이 꿈에 나타나 환하게 웃어주셨다"며 "나는 꿈을 믿는 편이다. 분명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조혜련은 지난 5월 개인 채널에서도 박미선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그리움을 전한 바 있다. 영상에는 조혜련과 그룹 '페퍼톤스'가 결성한 팀 '메카니즘'의 '고장난 타임머신'이 배경음으로 깔렸고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조혜련과 박미선이 함께한 사진도 담겨 있어 애틋함을 더했다.
박미선을 향한 조혜련의 진심 어린 마음이 팬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미선은 올해 1월부터 건강 문제로 인해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휴식기를 갖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심각한 투병은 아니다"라며 "건강 회복 후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TV리포트 DB,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