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연예인, 특히 아이돌 산업이 유사연애 마켓팅을 하고
멤버들도 그에 맞춰서 행동하는거는 잘 암
주변에서 본인이 좋아하는 이성 아이돌을 남친/여친/남편이라 부르고 (유사연애) 본인과 함께있어 보이는 사진, 동영상 합성하고 열애설 터지면 화내고 질투하고 탈덕하는 거
나도 경험해봣는데 어느순간 이런 감정들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함
어쩌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지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열애설 터지면 상처받는 내가 한심하게 느껴짐
어떻게 생각함.. 어떻게 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