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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여중생이야기.

ㅇㅇ |2025.08.18 23:16
조회 31 |추천 0
어느 여중생이 귀가후 엄마가 사다놓은 야채고로께 1개를 집더니 방으로 갖고 들어가서 와구와구 먹었음


근데 그 여중생 이 간과한게 있었어..

다먹고 옷을 갈아입고 대층 씻으니깐 엄마가 저녁 먹으래서 나가보니 갈비찜이 있어서 밥을 두공기 먹었음.

그리고 방에 들어와 컴퓨터를 하고 있으니깐
간식 서랍에서 과자랑 음료수를 꺼내서 먹으면서 컴퓨터를함.


이 여학생....

지금.....









.

.....










....










..










100키로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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