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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결국 충동적으로 싹둑..."아이들이 크니 변해간다"

쓰니 |2025.08.19 10:02
조회 63 |추천 0

 장영란이 앞머리를 잘랐다./장영란 SNS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충동적으로 머리를 잘라 사진을 공개했다. 더 젊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장영란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앞머리 그냥 충동적으로 싹둑싹둑. 아이들이 크니 엠비티아이도 변해가네요 J에서 P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앞머리 변신을 공개했다.

이어 장영란은 "오늘도 해피데이. 우리 내 새끼님들 하고 싶은 거 다하는 날들 되세요. 지금이 오늘이 바로 그날이에요! 아자아자 파이팅"이라고 덧붙여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장영란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새로 자른 앞머리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진 긴 머리와 행복한 표정이 어우러져 한층 더 젊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장영란 사진에 긍정적인 반응을 남겼다. "우리 영란 씨 오늘도 영하고 너무 예쁘세요", "어떤 머리 스타일도 다 잘 어울리시는 영란 언니", "아기 아기하네~" 등 칭찬이 이어졌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면서 대중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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