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팬카페 자필 편지와 ‘런닝맨’ 녹화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데뷔 30주년을 맞아 앨범보다 반쪽을 먼저 만들었다며, 가족과 지인 중심의 작은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아직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신혼여행도 방송 스케줄 때문에 추후로 미뤄졌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고,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화장품 회사 CEO 출신의 38세 여성’이라는 추측이 돌고 있다. 과거 방송에서 꾸준히 언급된 ‘LA 여친설’까지 다시 화제가 되면서 김종국의 결혼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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