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표명중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가 8월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이날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제작발표회에는 장태유 감독, 임윤아, 이채민, 최귀화, 서이숙, 오의식이 참석했다
8월 23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