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알려줬던
운동하다 알게된....
멜로디는 좋은데
사람들은 잘모르는
노래를 듣고 있어....
뭔가 아련한 느낌이
드는 이노래를
너도 들었을까...
어떻게 보면
사실 이노래는
누군가에게
추천하기에는
인기도 없다고
볼수도 있구
조금 그저그런
노래같을수도 있어..
근데 난 이노래를
들으면
아련한데
너가 떠올라..
널 닮았어..
날 서글프게
아련한느낌을
들게해....
조금 있으면
가을이 와..
벌써 9월이 다가오고 있어..
괴짜야..
사람일은 모르는데..
나 사라지면
넌 어떨것같아
아무렇지 않을까?
그래도 정이 들어서
좀 아쉬울까..
난..
너가
웃는게 좋았어
웃는게
너무 보기 좋기도
했지만
너가 웃는걸 보면서
힐링도 됐어..
그래서..
너가 웃고 살기를 비래
아픈일도
아픈 불행도
너한테 없었으면 좋겠어
사람땜에
아플것같은 너대신
내가 너대신해서
너의 불행을 겪고싶어
난..
상관없거든
사람잃어도
사람없어도
난 혼자여도
괜찮거든..
너가..
걱정돼
그리고..
넌 모르겠지만
알 일 없겠지만..
너에게 마음이 많이 가..
나
사라지면
널 웃게해주고 갈게
너의 불행을
내가 빼앗아주고
갈게..
그게 내 사랑인것같아
그래..
그냥
마음이 그래..
강한척하지만
여린 사람..
내가..
사라지더라도
그전에..
널 웃게 해줄게
바보야..
내맘도 모르는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