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서러웠던 날은 중학교 때,
지원 부모님이 왔던 날이다.
이미 나는 사방에서 토막살인 나고 지쳐 있었다.
긴 시간 알면서도 가만히 구경하는 학생들과
교직원들 전부 사이코패스들이었다.
정말 몰랐던 사람들은 뭐라고 하겠어.
알고 노력을 했던 소수를 빼고는
전원 퇴학과 교직원들은 교직 해체를 했어야 했다.
내가 어디를 가든 나랑 놀지 말라고
나 이상한 애라고 말을 해놓고 살고
시기질투들 자격지심들 죄가 많은 인간들이
자기들 발들이 저려서 스토킹을 하고 부끄럽지도 않니?
소현이 온몸에 피가 흘렀다고 한다. 왜 그러고들 사니?
그짓거리를 하면서 별로 좋은 머리들도 아니면서
어중간한 성적들은 지키고 싶었니 궁예질 썩소 못난이들아. 착한 애들이 무섭다고 부탁할 때는 그럴만하다고 했거든? 어중이 성적들은 왜 얼굴에 심술이 그렇게 가득해? 아 스토커들 징그러....
너희가 소현이 덕분에 너무 편하게 살았대.
애들이고 선생들이고 알파 호소인들아.
그날 모두가 쇼를 했다.
누군지 모르겠는데?
그 애 (아버지가 선생님이라는 애)는 어디에 있냐고 했지만, 그 애는(나) 본관 1층에 문이 열리는 아무곳에 급히 들어가서 사람들이 복도에서 떠드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지금도 소현이는 뇌진탕 뇌출혈 충격으로 피가 흐른다 토막살인을 당했다. 골탕을 먹이고 싶어서 발버둥을 처도 너무 수가 많아서 사방에서 싸우자고 애냐고?하면 한숨을 쉬고 힘들었다.
부탁들을 할때만
"선생님, 경찰, 공무원들이니깐 소현아! 제발 하고 보냈다"
(하교 길 시비 시비 모르는 사람 시비 시비 시비...)
'아, 네가 누군데? 내가 너를 알아야 해?...' (소현이 뇌속)
'네 기분을 내가 왜 알아야 해?...'(소현이 뇌속)
( 통수들 단합력은 왜들 그렇게 쩔어? 나는 기가 막히고 포기 포기 포기 안 할 수는 없고 습관 습관 습관 말을 잃었다. )
나는 자꾸 발령을 다니는 이혼남인
고등학교 수학 교사 둘째 딸이었다.
작은 아빠는 서울 서초경찰서에 있었다.
작은 엄마도 법대를 나와 국가기관에 있다.
작은 아빠는 경찰대 출신 아니고 아주대 법대를 나왔다.
꼰대바보다 내가 알기론 다단계에 납치를 당한적도 있고 사법고시생인데? 공부가 어려운 거 같다고 경찰 시험을 봤는데 붙어 버려서 데리러 오라고 했던 사람이 있어.
(나는 어릴적 자주 우리는 찍히고 괴롭힘 당하기 싫어.
소현아 너는 괜찮겠지라는 선동으로 보내졌다. 그러나 실상은 내몸에 외상만 없을뿐 사물함,가방,서랍,맨날,터트리기. 등하교 쉬는시간 자습 급식 전투 전투 어딜가도 스토킹을 당했다. 사람이 싫어서 말을 잃었다. 그리고 지원이가 나보고 잘하라고 했을때는 충격에 세상이 무너졌다... )
공부는 안 하는데 부탁을 하면 들어주는 이건 아니다 싶으면 위아래가 없고 반말에 막말을 지르는 애.
현직 교사딸 + 서초경찰 조카 + 친척들 공무원이 통수를 당해도 자꾸 까먹는 바보를 방충망을 했다.
소현이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면서 찡그리면, 애들도 지원이 죽는다고 안된다고 하고 소현이는 너덜너덜 교사들은 저게 안 들린다고 놀고들 있네?
실은 소현이는 아들 생기면 어차피 버릴 집이었는데,
잠깐 사는 거라서 이런 말은 할 필요도 없고,
선생님들도 분명히 가스라이팅을 하는게
언니는 공부를 잘 하고 소현이는 공부를 안 하는
대신에 장애인이나 어려운 애들을 잘 돕는다고
웃었어. 이상했어. 셀 수 없는 통수 트루먼쇼를 당했다.
나는 얼마나 감시 스토킹을 당했는지 알아?
어딜가도 안 끝났어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