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줄 다 되어 이런 일을 하니 체력이 힘들다.
상대는 28살, 29살, 34살.
전화번호 세컨폰 번호 알려주고 카톡으로만 연락하며 만나고 있다. 세컨폰 혹 전화 올가봐 가지고 다니지도 않음
듀얼앱 어플로 카톡만 설치해서 연락 중
만남은 주로 밤 11시 이후 다들 자취해서 여자 집으로 가서 만나는 중
하루하루 조마조마하고, 이 생활이 언제까지 가능할지 불안하다.
처음에 좋았는데 현타 오지게 오네.
우리 사귀는 거야 여자가 물어보면 어영부영 말하고 넘기고 이짓거리도 힘들고..
근데 진짜 공통점은 돈 많은 남자 좋아하긴 하더라 이야기 하면 ㅎㅎ 요즘은 20대 후반만 먹어도 돈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네 생각이 듬
나는 적당히 밖에 없어서 데리고 살기에는 내가 죄인이 될 것 같음
지방에서 올라와서 자취하는 여자들이라 외로움 많이 타는 듯..
확실하게 내 나이또래 여자 보다는 덜 드새서 정신적으로 좋긴함...
결론은 뭐다 .. 돈이 최고다.. 나이든 여자는 여자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