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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존자다’ PD 충격 폭로…JMS, 경찰+군인까지 정명석 교주 수호

ㅇㅇ |2025.08.20 16:13
조회 85 |추천 0
‘나는 생존자다’ PD 충격 폭로…JMS, 경찰+군인까지 정명석 교주 수호
넷플릭스 다큐 나는 생존자다의 조성현 PD가 JMS 내부의 충격적인 실태를 공개했다. 그는 제작 과정에서 신도들이 자료를 빼돌리고 정명석에게 보고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명석은 직접 신도에게 문자까지 보내며 유출을 독려했고, 결과적으로 법정 증거로까지 사용됐다. 또한 정명석과 현직 경찰이 함께 찍힌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경찰들은 정복을 입은 채 무릎을 꿇고 있었으며, 이는 교주를 보호하는 은밀한 네트워크의 실체를 보여줬다. JMS 내부의 ‘사사부’라는 조직은 사건 대응 문건까지 작성해 교주를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 PD는 경찰과 정치권, 심지어 군 내부까지 신도가 포진한 사실에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국민을 지켜야 할 이들이 성범죄자를 보호한 현실이 참담하다”고 말했다.
▶ 넷플릭스 나는 생존자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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