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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공주가 이렇게 컸다고?…오아린, 몰라보게 컸네 [RE:스타]

쓰니 |2025.08.20 17:43
조회 56 |추천 0

 아역 배우 오아린이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오아린은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오아린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최근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중학교 2학년이고, 학교생활도 즐겁게 잘하고 있어요.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오아린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중학생다운 풋풋함을 자랑하고 있다. 몰라보게 자란 큰 키에 시선이 쏠린다.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에 "너무 예쁘게 컸어요", "키가 쑥 큰 것 같아요", "예쁜 아리 공주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요" 등과 같은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오아린은 지난 2018년 방영된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아리 공주'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당시 그는 이희진, 장나라와 모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극 중 아리 공주는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아린은 지난 2015년 데뷔해 드라마 '언제나 봄날', '언니는 살아있다!', '라이프 온 마스',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 어린 나이임에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8년에는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2019년 가장 기대되는 아역배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앞으로 아역 배우를 넘어 오아린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지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인다.
사진= TV리포트 DB, 오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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