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탁재훈이 배우 김용림과 연애 중임을 방송에서 고백해 주목받고 있다. SBS ‘한탕 프로젝트 - 마이 턴’ 선공개 영상에서 탁재훈은 “용림이 내 여자친구다”라고 직접 밝혔다. 멤버들은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김용림 역시 “맞다, 잘 만나고 있다”고 답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난 뒤 인연을 이어왔으며, 2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교제 중이라고 전해졌다. 방송에서 솔직하고 당당하게 열애를 공개한 두 사람의 모습은 네티즌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 탁재훈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