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한거..
너의 마음을 알수는 없지만
섣불렀어
나도 모르게 단정지었어..
미안해..
괴짜야
아무도 너를 몰라
나도 좋아하는사람
있다고
몇몇사람에게만 말한거라
널..아무도 몰라
내 판도라의 비밀이야
웃게해줄게
아직 안떠나
널 웃게해줄게
그리고..나중에..
너가 원하는대로
사라져주길 바라면
사라져주고..
내가 옆에있길 바라면
엎에있어줄게..
너에게 다가갈게
답은 너가 정해
친한정도로만 생각하면
그이상 안가
더 너에게 가길바라면
그렇게할게
사라져주길 바라면
사라져줄게..
난 다가기기만 할게..
미안해 혼자 먼곳을 정해놔서..
내가 오만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