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미선이 방송 활동을 전격 중단한 이유가 드러났다. 그는 올해 초 건강 검진을 받던 중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고, 현재 방사선과 약물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지인들은 “조기 발견 덕분에 완치 가능성이 높다”며 큰 걱정을 할 단계가 아니라고 전했다. 그러나 외부에 구체적인 병명이 알려지지 않으면서 각종 소문이 번졌고, 방송 중단 배경을 두고 중병설과 불치병설까지 돌았다.
최근 남편 이봉원과 동료 개그우먼 조혜련·안영미·이경실 등이 그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팬들 또한 빠른 쾌유를 바라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그가 치료를 마치고 곧 복귀하길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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