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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열대우림화가 시급한 이유.jpg

GravityNgc |2025.08.22 11:38
조회 45 |추천 0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서 근본적 해결책이 필요한데,


그건 바로 호주 사막과 사하라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만드는거야.


사막 지역의 경우 일조량이 매우 높은데,


물만 충분하게 공급할수있다면 식물의 성장속도가 매우 빠르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며, 


이 식물을 유기탄소화합물로 식량의 문제를 해결할수있고, 


바이오 연료나 나무를 생산 할 수 있어. 


비가 자주 내리기 때문에 수력 발전으로 전기를 만들수도있지.


그러면 화석연료가 친환경 재생 에너지가 되는 굉장히 혁신적인 사업이 되는거야.


그러면 화석연료 사용을 오히려 늘리고 그 만큼 나무가 더 잘자라는 화석 연료 순환 시스템이 만들어지는거지.


그래서 물을 끊임 없이 계속 공급 해주는게 중요한데,


지속 가능하게 물을 공급하면서 비용을 줄일수있는 방법 없을까?


그건 바로 태양광 에너지와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하는거야.


위치에너지차이를 발생시키기 위해서, 호주 사막의 땅을 깊게 파는데에서 시작되는데,


해발고도 마이너스 900m까지 파내는거지.


그러면 해수면과의 높이 차이가 900m가 나게 되고, 낙차 압력이 900m가 발생하는거야.


그러면 이 압력을 이용해서, 해수가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하도록 해서, 호수에 민물을 체우는거지.


그러면 300m까지 자연 압력으로 물을 체울수있는데,


그 호수 주변에 저지대에 나무를 심어서 증산 작용에 의해서, 나무를 심을수있는 지역을 늘리고, 비가 자주 내리면


상류의 댐을 지어서 물을 저장해두고, 상류의 댐에서 물을 호주 사막 전구역으로 공급하도록 하는거야.


위치에너지와 태양에너지를 활용해서,  호주 사막을 열대우림으로 바꿔,


물을 사막 전체에 공급하는 인프라를 만드는거지.


호주에 비가 하루에 6번~8번 오게 만들수있어.



 

B가 바로 에어호수인데, 깊이를 -900m 까지 깊게 파내는거야. 


수소 핵 폭탄을 사용해서, 완전 핵 분열을 일으키도록 하면 방사성 물질이 없어지는데,


30kt ~ 100kt의 핵 미사일을 여러 횟수에 나눠서 터트리는거지.


이 호수의 새로운 이름은 Infinite Origin Lake인데, 


무한한 기원의 호수라는 뜻이야. 이 곳에서 호주 사막 전체에 물을 공급하는 호수가 만들어진거지.


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시설을 A-2 해발고도 -30m 지점에 설치하고,  A-1에서 물을 퍼오는거야.


그리고 해발고도 -30M 해수 담수화 시설과 에어 호수 B까지 직경 1M ~ 3M의 배관을 뚫어서 결합하는거지.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해서, 멤브레인 필터를 해수가 통과하도록 해서, 인공 호수를 가득 체우는거야.


그리고 인공 호수 주변의 초록색 반경에 있는 곳은 해발고도 -100m ~ -300m의 정도로 저지대를 만드는거지.

 

저지대에 식물을 키우기 위해서인데, 1차 물 공급원은 바다이고, 2차 물 공급원은 호수고,


3차 물 공급원은 이 저지대 식물인데, 상류의 댐을 만들어두고,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에어 호수의 물을 퍼서 체우는거야. 호주는 일조량이 높아서, 이게 가능하지.


호수에 엄청난 양의 물을 저장할수있어.


그리고 댐과 호수 주변에 나무와 식물을 많이 심어두면서, 호주 사막을 빠르게 열대우림화 하는거야.


만약에 호주의 전역에 식물이 늘어나게되면, 태양광 합성량이 늘어나게 되고, 그러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로 배출하는 양이 늘어나지.


식물의 면적이 늘어나고 물이 충분하게 공급되면 하루에 증산작용하는 양이 늘어나,


물이 수증기로 전환되는 양이 늘어나서, 강수량이 늘어나고,


비가 내리는 주기가 짧아지는데,  이러면 펌프로 물을 퍼서, 상류로 보낼 필요가 없어진거야.


아마존 열대 우림처럼 비가 하루에 3번 5번씩 내릴수도있어.


그리고 하루에 1000만톤의 물을 담수화 하냐, 1억톤의 물을 담수화하냐에 따라 다른데,


4만 킬로 X 8만 킬로의 해발고도 -800M의 호수를 만들면 2560억톤의 물을 체워넣을수있어.


자연 낙차 압력으로 물을 체우는경우 1/3정도 체울수있는데, 그러면 800억톤 정도 체워넣을수있지.


800억톤의 물을 체우려면 하루에 1억톤씩 담수를 하더래도, 800일이 걸리는데,


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소수력 발전을 가동되면서, 전기를 생산되고,


고농축 해수라는 자원을 얻는데, 해수는 소금을 생산하거나 염분차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나중에 호주에서 비가 많이 내리면, 1/3밖에 차지 않았던 호수로 물이 유입되면서 수위가 높아지면,


압력지연차 발전을 통해, 민물을 바다로 배출하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만약에 이 깊은 호수를 만들어두지 않으면 호주 전역이 물에 잠길수있어.


그리고 홍수가 오면 상류의 댐에 물을 저장하고, 수력 발전을 통해, 물을 흘려주는데,


하루에 비가 6번~8번 오면 엄청난 양의 수력 발전을 이루어낼수있지.


호주는 세계 최대의 수력 발전의 나라가 되는거야.


비가 많이 와도 비가 적게 와도 전기를 생산할수있고 홍수와 치수까지 대비하는거지.


열대우림화 된 호주에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서, 


대기의 이산화탄소가 줄어들기 시작하고, 비가 자주 내려 대기 먼지가 줄어들고, 


지구를 식히게 되고, 물 부족 문제가 해결되는데,


사용되지 않고 있는 사하라 사막과 호주, 아프리카 사막등을 열대우림화 하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식물이 흡수하면서,


유기물까지 생산하기 때문에, 석유가 사용하고 난 이후에 재회수되는 친환경 재생 에너지가 되는거야.


호주에서 세계 최초로 초대형 규모의 지하 해수 담수화 플랜트가 건설되고,


멤브레인 필터 생산 시설이 만들이 만들어지겠지.


 

 

 

 

 

 

위치에너지차 해수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고, 


물 순환 생태계를 구성하게 되면 호주에는 완전히 새로운 생태계가 만들어지는데,


멸종했던 생물들이 나타날수도있고, 새로운 생물이 탄생할수도 있지.


호주를 시작으로 사하라 사막 전체를 열대우림화 하게 되면 미세 먼지 문제 부터,


해수면 상승 문제가 해결되고, 지구온난화 문제, 


물부족 문제까지 한번에 해결할수있어.


사막 한 가운데를 깊게 파기만 하면 해수면과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해서,


해수를 담수화 해서, 민물을 가득 체우고, 나무와 태양열을 이용해서, 물 공급 생태계를 만드는거지.


위치에너지차 해수담수화 플랜트는 호주,사하라 사막, 칠레 사막등 어떤 곳이든 자연력으로 열대우림으로 만들수있어.


석유, 석탄, 플라스틱은 저주받은 연료가 아니라, 자연이 준 선물이 되는데,


생태계 자체를 바꿔버릴수있는 21세기 가장 혁신적인 기술중 하나가


 바로 위치에너지 해수 담수화 플랜트라고 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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