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자녀에 매를 들지 않으면 후회한다고 적혀 있다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끌려가 고문을 당하시다 보니정보가 그런 정보로만 과도하게 뇌에 잡혀밀도 높게 형성되면그런 문제에서 과도하게 매를 들면 안된다로생각이 옳다고 전환되셔서문제가 나오고 있는 사회가 되어 있습니다.유교 전통에서 필요한 일로 보는 것이고외세의 문화의 요구에 응할 필요는 없습니다.교수님 개밥 챙긴다고 언론에 난리나니반려견 문화 도입하는 것이옳은 일인가하느님께서는 그러한 경우는잘못이라고 지적하고 계십니다.
교권에는 학생을 매로 잘못을 일러 타이르는 것을명시해야 하며, 선생님께 사랑과 존경을 드리도록가르쳐야 합니다.
그것을 아동학대라고 보는 문화의 국가는지금 그렇게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잘못들에 대한 댓가에서후회할 것이다라는 잠언에서였나나오는 하느님의 지혜의 말씀이신잠언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랑의 매회초리 문화를 복원해야 하며 다시는우리의 학교를 이렇게 망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겠습니다.아동학대이다적절한 회초리가?그런 논문들은 다 하느님 뜻에 어긋나는 연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