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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 진짜다 (65)

바다새 |2025.08.23 10:54
조회 270 |추천 0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일본이 주장하는 것과 햄버거의 원조(元祖)는 한국이 아닌 미국이라고 말하는 것은 억지주장이며 대동소이(大同小異)합니다(^-^, ㅎ ㅎ). (최대우 2025.08.23(토))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이번엔 & 진짜다 <64부>
작성 : 최대우 (2025.08.22(금) 오후 4:37)

  햄버거는 대한인국의 고유 음식인 동그랑땡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즉, 햄버거의 원조는 동그랑땡이기 때문에 햄버거의 원조는 미국이 이닌 한국입니다(^-^). 저는 팩트(사실, fact)를 근거로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50년 전 제가 어렸을 때는 명절에 제사음식을 만드실 때 어머님께서는 항상 이 동그랑땡을 만들에 주셨습니다. 이것은 명절 제삿상에 올리는 음식은 아니었지만, 무슨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머님께서는 명절때 정성스럽게 동그랑땡을 만들어주셨습니다.



[퍼온 글] 트럼프 "우크라, 공격않고 승리 어려워"…반격 지원 시사 - 뉴시스 (2025.08.22(금) 오전 3:37)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미국의 중재노력에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평화협상에 소극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공격 지원을 시사했다.

러시아가 협상에 좀더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을 경우, 우크라이나의 반격에 힘을 실어주겠다고 경고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침략국을 공격하지 않고 전쟁에서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지는 않더라도 매우 어렵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스포츠로 치면 환상적인 수비진을 갖췄지만 공격은 허용되지 않는 훌륭한 팀과 같다. 승리할 확률이 없다"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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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특파원(sympathy@newsis.com)



[퍼온 글] 유승민 딸, '깜짝' 근황…31세에 교수로 임용 - MBN 김나연 기자 (2025.08.22(금) 오전 11:14)

유승민 전 의원의 딸 31살 유담 씨가 다음 달부터 국립 인천대학교 교수로 강단에 섭니다.

오늘(22일) 인천대에 따르면 유 씨는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 신규 채용에 합격해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됩니다.

그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하는 2학기부터 무역학부에서 국제경영 분야의 전공선택 과목 2개를 맡아 강의할 예정입니다.

유 씨는 최연소 임용 교수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천대에서는 과거 28세에 전임교원으로 임용된 사례가 있습니다.

유 씨는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사,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유 씨는 아버지인 유 전 의원이 2017년 대선에 출마했을 때 선거운동을 지원하며 이목을 끌었습니다.

인천대 관계자는 "유 씨가 전임교원으로 합격했다"며 "인사위원회의 최종 승인 절차를 거쳐 임용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kim.nayeon@mbn.co.kr



[퍼온 글] 전사자 초상 쓰다듬고 울먹이며 유족 포옹…김정은, 파병군 표창(종합2보) - 연합뉴스 (2025.08.22(금) 오후 2:46)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북한이 러시아를 위해 우크라이나전에 파병된 지휘관·전투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며 대대적인 보훈 행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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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지휘관, 전투원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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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채림(tree@yna.co.kr)



(사진1 설명) <셔터속도 1/60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8, 촬영감도 ISO 125,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사진2 설명) 2017년 대선 당시 아버지 응원하는 유담 / 사진=연합뉴스

(사진3 설명) 김주하(金柱夏, Kim Juha) MBN 특임상무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앵커리지=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앨먼도프-리처드슨 합동군사기지에서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5.08.22.

(사진5 설명) 북, 파병대원에 국가표창 수여…김정은 "국가발전 담보한 공적"(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지휘관·전투원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고 축하공연과 연회를 마련하는 등 파병 부대원을 예우하는 성대한 행사를 벌였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국가표창수여식에서 직접 연설하며 부대원들의 공적을 치하했으며 전투에서 위훈을 세운 부대원들에게 공화국영웅칭호를 직접 수여하고 전사자들의 초상 옆에 공화국 영웅 메달을 직접 달아줬다. 또, '추모의 벽'에 헌화하고 묵념했으며, 전사자 유족을 만나 위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2025.8.22 nkphoto@yna.co.kr

(사진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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