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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불러온 부부싸움, 이민정 “무시하는 이병헌과 3시간 말 안해”(MJ)

쓰니 |2025.08.23 13:52
조회 29 |추천 0


채널 ‘이민정 MJ’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민정이 이병헌과의 골프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22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골프장에서 만나 육아로 똘똘 뭉친 세 여자. 힐링 도와주러 출동한 박인비, 손연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제됐다.

이날 영상서 이민정은 박인비의 초대를 받아 골프를 치러 나섰다. 이민정은 골프 친구인 손연재까지 불렀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채널 ‘이민정 MJ’

먼저 이민정, 박인비, 손연재는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민정은 이병헌과의 골프에 대해 "오빠가 계속 치라 그래서 사실 친 거예요. 근데 완전 초보 때 한 6개월이었나. 막 뒷땅도 나고 그러지 않나. 한 번 퍼덕인 정도인데. 몇 번 만에 올라왔냐고 놀리더라. 그 하와이에 시즌 3시간 동안 둘이 말 한마디도 안 하고 계속 골프를 쳤어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그는 "라운딩에서 내가 빠른 시간 내에 이기리라고 생각을 했어. 그러고 나서는 오빠를 약 올리기 시작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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