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과 엠씨 더 맥스 이수가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합의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이번 결정은 어느 한쪽의 잘못 때문이 아니며, 충분한 대화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합의”라고 밝혔다.
비록 법적으로는 갈라섰지만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이어간다. 두 사람 모두 소속사 325E&C에서 활동 중이며,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린과 이수는 2013년 열애를 공개하고 2014년 결혼했으며, 지난해에는 듀엣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이번 소식에 소속사는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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