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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희 실종사건] 어버이날 훼손된 등신대 훼손은 한번이 아니였다

|2025.08.23 20:28
조회 25,849 |추천 170


안녕하세요. ^^ 앞서 게시한 등신대 훼손 글은 삭제
하였습니다. 과도한 비방은 여러분의 피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신 후 이윤희 씨 부모님께 힘이
되는 댓글부탁드립니다. 이윤희 씨 부모님들은 막내딸을 찾으시려 모든 걸 포기하시고 살아오셨습니다. 19년의 긴긴 시간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영상은 이윤희 실종 사건 YouTube 공식 채널에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19년째의 이윤희 실종,사건
전주 전북대 수의학과 이윤희씨는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둔 2006년 6월 6일 새벽, 실습 시험을 마친 뒤 참석한 뒤풀이 장소인 호프집을 나와 자신의 원룸으로 향했다. 그녀와 동행한 K는 골목에서 헤어진 뒤 이윤희 씨가 원룸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훗날 진술했다.
그가 마지막 목격자였고, 그 시간 이후로 이윤희씨는 19년 동안 실종되었습니다.


현충일인 6월 6일엔 아무도 이윤희 씨를 만나지 않았고, 그다음 날에도 윤희씨는 학교에 나타나지 않았다. 걱정한 친구들이 그녀의 방에 방문한 것은 6월 8일이 되어서였습니다. 경찰과 소방관에 의해 열린 원룸 안은 어질러져 있었고, 이윤희씨는 거기에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격된 날 그녀가 소지한 가방은
방안에 있었지만, 입고 있던 원피스와 신발 등 몇 가지 물건이 보이지 않았고 친구들의 청소로 인해 현장 보존이 이루어지지 않아 사건은 시작부터 미궁 속으로 빨려 들어갔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윤희는 새벽 귀가 후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성추행’과 ‘112’를 검색했고 그 후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다가 새벽 4시 21분경에 컴퓨터를 종료했다. 당시 그녀는 가방과 휴대폰을 날치기당해 어디에도 연락할 수 없는 상태였고, 연락을 받을 수도 없었다. 실종의 시작과 알려진 정황은 이 정도이다. 수많은 경우의 수를 따져보고 추측을 해보아도 그녀의 실종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다. 그렇게 19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추천수170
반대수2
베플ㅇㅇ|2025.08.24 13:08
내가 친구라면 친구집 갔는데 집안은 엉망이고 친구는 없다? 애 어디갔지? 이러고 친구 찾지.. 집안 청소까지는 안함… 내비둠 누군가 적극적으로 청소를 하자고 한 인물이 있을거고 그놈이 한패임
베플ㅇㅇ|2025.08.23 23:51
범인이 한명이 아니라 여럿일 수도… 집단 사건 같음
베플|2025.08.24 14:45
완벽범죄를 하려면 같은 수의대생일수밖에 없을거 같은데 동물사체소각장 있잖아
베플ㅇㅇ|2025.08.24 11:15
등신대 훼손한 그 놈이 범인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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